우리 지후 두번 째 스튜디오 촬영.
이모의 플래시 조작은 여전히 엉성한데다
팔 다리는 기본으로 잘라먹고, 배경은 하나도 신경 못썼다.
게다가 엄마를 촬영자 뒤에 둬서 렌즈에 아가의 눈을 맞춰야하는 기본적인 내용도 실천 못했다는.
지후야,
담번엔 더 예쁘게 찍어줄께- ><
D300+Nikkor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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