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을 떠나오기 열흘 전.
마음 맞은 우리들 이별여행 하다.




타이쫑의 우링농장으로 가던 길. 작은 녹차밭.









다음 날 이른 아침.
따뜻한 햇살.




여유로운 늦은 아침.








길을 따라 걷는다.

길을 따라 달린다.





Don't say good-bye.














just say hello.

20080920-21
D300 + Nikkor 18-200VR


武陵農場 (우링농장)
http://www.wuling-farm.com.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