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
따뜻한 점심을 하고는 월정사로 이동을 했다.
역시나 친절하신 가이드님이 입구에서 포인트 촬영(!)을 해주셨다.
(발은 왜 짜르셨대요!~~)
따뜻한 점심을 하고는 월정사로 이동을 했다.
역시나 친절하신 가이드님이 입구에서 포인트 촬영(!)을 해주셨다.
(발은 왜 짜르셨대요!~~)
길을 따라 걷는 동안 마음까지 맑아지는 아름다운 전나무 숲길.
길을 따라 걸으며 그 동안 잊고 지냈던 관광객 놀이를 해 보았다.
여행에서 풍경사진에 집착하느라 한동안 잊고 지냈었는데,
친구들과에 여행에선 역시 기념촬영이 가장 오래 남는다.
길을 따라 걸으며 그 동안 잊고 지냈던 관광객 놀이를 해 보았다.
여행에서 풍경사진에 집착하느라 한동안 잊고 지냈었는데,
친구들과에 여행에선 역시 기념촬영이 가장 오래 남는다.
작고 아담했던 월정사 풍경.
여러 차례 화재로 소실됐던 건물을 새로 지어
오래된 멋과 새로운 맛이 공존하던 곳.
국보 제48호인 팔각구층석탑과 보물 제 139호인 석조보살좌상
절 뒷편 담벼락에서 마지막 관광객 놀이.
그리고,
짧은 여행, 정말 길었던 돌아오던 길.
여러 차례 화재로 소실됐던 건물을 새로 지어
오래된 멋과 새로운 맛이 공존하던 곳.
국보 제48호인 팔각구층석탑과 보물 제 139호인 석조보살좌상
절 뒷편 담벼락에서 마지막 관광객 놀이.
그리고,
짧은 여행, 정말 길었던 돌아오던 길.
그럼에도, 함께라서 즐거웠어요~!
(아.. 오늘 얼굴 사진 너무 올린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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