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개 수목원에 조카 사진 찍어주러 다녀왔어요.

휴, 조카 하나도 버거운데 동생이 동네 아그들을 둘이나 더 데려와
쫒아 다니며 사진 찍느라 무척 고생했네요.
(암튼 이 세상 엄마들은 다 대단한 듯) 

물안개 수목원엔 사진 찍기 좋은 풍경이 많아 출사 나온 팀들이 많더군요.
담엔 출사로 다시 가 볼까 합니다. :)







20090421@물안개수목원
D300 + 18-200VR,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