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저희 회사(Uracle) 제품 리뷰로 블로깅 합니다. ^^
홈페이지, 블로그 생활 11년 만에, 이런 제품 리뷰는 처음 해보는 듯 합니다.
그 만큼 자신 있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흐뭇.

사람에게 유용한 Health Care 제품을 속속 선보여 왔던 저희 회사에서,
금번에 Beauty Care 브랜드로 LENA(www.lenacosmetic.com)를 런칭하게 되었는데요.
첫 테잎을 당당히 끊은 자랑스런 아이는 바로
Smart Mist Device(스마트 미스트 기기)와  
리필 앰플인 Hydra Solution Mist Tonique(하이드라 솔루션 미스트 토닉)이 되겠습니다.

 


 
Life Care Company, Uracle.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달로, 
최근 들어 마스카라 등 뷰티 제품이 디바이스와 결합된 형태로 많이 런칭되고 있습니다.
IT 선도 업체면서 Heath & Life Care를 부르 짓는 저희 회사에서 
그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이에 발 맞춘 뷰티 케어 제품을 런칭 한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 이라고 할 수 있죠.
너무 과한 자화자찬인가요? 저희 회사에서 이런 제품이 나온 것에 흥분한 상태입니다. 훗

특히, 제가 소개해드릴 첫 아이인 미스트기는 
출시도 전에 유진의 겟잇뷰티에 소개 (http://goo.gl/yKtZi)까지 되었으니,
제품에 대한 퀄러티는 이미 보장 받았다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아이이길래 이렇게 얼굴에 철판깔고 호들갑을 떠는 건지
하나 하나 리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ENA, Smart Mist Device 
LENA 스마트  미스트기는 초음파 진동을 통한 나노 미립자 분사로
건조하거나 지쳐있거나 영양 공급이 필요한 내 피부를 위해
손쉽게 휴대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아이입니다.

처음 받아보시면, 제품은 요렇게 포장되어 옵니다.
초 간지 APPLE사의 Baxing과 비교하긴 이르지만,
나름 꽤 고급스럽습니다. :P


 
상자를 열어보시면,
미스트 디바이스와 6개의 앰플들이 곱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간단한 사용설명서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두껍지 않은 한 장 짜리 설명서를 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제품을 사용하실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미스트기의 크기를 타사 제품과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왼쪽 두개가 그 전에 쓰던 미스트이고, 중앙이 마스카라, 그리고 LENA, 마지막이 제 아이퐁되겠습니다.

마스카라 보다 약간 도톰하고,
일반 미스트 제품 보다 훨씬 작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파우치나 핸드백에 쏘옥 휴대하기 용이하겠죠.


색상은 Metal Brown과 Metal Black 의 두 가지가 판매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Black을 선택했습니다.

케이스에 지문 인식이 많이 되는게 안타깝지만,
요런 재질의 화장품 케이스들에서 많이 보이는 현상이라 패스하겠습니다.


 
LENA, Hydra Solution Mist Tonique
자 그럼 트랜스 포머 만큼 현란한(?) 
미스트기와 앰플액을 한번 합체해 보겠습니다.


윗 뚜껑을 여시면, 앰플 주입구가 살포시 나타납니다.



다음으로 앰플 뚜껑을 딸깍하고 여신 후,


아래 사진처럼 앰플 주입구의 앞쪽을 살살 눌러 토너를 주입하시면 됩니다.

새지 않도록 제품이 잘 설계 되어 있기 때문에 뚜껑만 잘 닫아 주시면 어디든 휴대할 수 있습니다.

앰플 하나는 기기에 가득 채워 세 번 정도 쓰실 수 있는 분량입니다.
3주 정도 써본 결과, 기기를 한번 채우면 일주일 정도 쓸 수 있는 양이더군요.
총 6개가 Boxing되어 있으니, 4~5개월 정도는 촉촉하실 수 있을거예요 :) 

특히 이 하이드라 솔루션 미스트 토닉은 
하와이언 해양심층수와 천연 원료로 만들어져 지친 내 피부를 숨 쉬게 해주며,
화이트닝 + 쿨링 + 링클 의 3중 기능까지 제공하는 정말 착한 녀석이예요.



뿌리는 순간 에센스와 같은 촉촉함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제 분사구를 오픈하고 직접 뿌려볼까요.


분사구를 살짝 내려주시면 사진 처럼 입구가 열립니다.


그리고 On/Off 원 버튼을 누르면 아래 처럼 미스트가 분사됩니다.

 
사진에서 잘 안보이지만, 
미세한 입자들이 마치 가습기에서 나오는 수증기 처럼 고르게 분사 되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이에서 뿌려도 뭉치거나 또는 흐르거나 하지 않습니다. 
한번에 30초간 분사가 되구요,
원하실 땐 언제나 On/Off 원 버튼 으로 Stop을 하실 수 있어요.


뿌린 쪽과 아닌 쪽을 비교해 볼까요.
사진으로 보기에도 촉촉함이 달라요~.
순간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지 뽀얀 피부로 변신 했군요.


부끄럽지만 아래는 뿌리지 않은 오른쪽 손등입니다.
무 보정 사진이니 비포 애프터의 비교가 가능 하실거예요~

위의 사진과 동일한 백그라운드 색 위에 손의 색과 질감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보세요.
심지어 촬영 시 뿌리지 않은 손등은 노출을 원스탑 더 밝게 설정했음에도,
뿌린 쪽에 비해 훨 어둡고 거칠거칠해 보임을 확인할 수 있을거예요.

음.. 얼른 LENA를 함께 뿌려주어 짝짝이가 되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P



뿌린 후 느낌은, 가습기로 얼굴에 시원한 수분을 공급한 듯 해
지금 같은 여름철에 쓰기에 시원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아래 사진의 일반 미스트 처럼 막 세수하고 닦지 않고 나온 듯 온 얼굴이 물 범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손으로 두드리거나 하지 않아도 잘 스며든답니다.


에어콘과 온풍기로 4계절 바싹바싹 타들어가는 회사에서도
요 녀석만 있으면 언제나 수분 가득 머금은 피부를 자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데이트 시에도 남친이 잠깐 화장실 간 사이를 이용하여 
아무일 없었다는 듯 촉촉한 물광 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으니 강추 드리겠습니다. 므흣.

제품가는 9만 5천원으로 다소 고가인 것이 유일한(?) 단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천연 에센스를 리필해서 쓰실 수 있다는 점과
비슷한 타사 제품이 훨씬 더 고가인 점을 감안하면 투자해보실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피부는 소중하니깐요~ 훗

더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LENA 홈페이지(www.lenacosmetic.com)에서 참고해 주시구요,
혹시 제 이름 파셔도... 혜택은 없을 것 같습니다. :P


아참, 
그리고 조만간 저희 회사에서 에어 브러쉬 파운데이션도 런칭 할 계획에 있답니다.
제가 만든 어플리케이션 보다 더 두근두근 하는 건, 저도 뷰티에 관심많은 여자이기 때문이겠죠 :D

다음 리뷰도 기대해 주세요~ 총총.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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