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조카, 지후의 두 돌을 기념하여
3월에 셀프 스튜디오를 예약했었습니다.
그러나, 둘째 조카가 갑자기 나오는(?) 바람에
지난 주말에야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었네요.
첫 돌 때와 달리 많이 웃어준 조카 때문에 너무 수월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촬영 장소는 수원의 마이 셀프 스튜디오였습니다.
스튜디오가 아파트 꼭대기 층이라 가정집 같은 아늑한 분위였고,
도움 주신 언니들이 다들 친절하고 아가들을 예뻐라 하더군요.
샘플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모두 D300 + Nikkor 50.8로 촬영되었습니다.
20100704 @ 수원 마이 셀프 스튜디오
'사진없인아무것도아녜요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테레사, 비비안으로부터. (2) | 2010/08/12 |
|---|---|
| 스테이시로 부터. (0) | 2010/08/03 |
| 조카 두 돌 기념 셀프 스튜디오 촬영 (0) | 2010/07/05 |
| Hello, 2010! (2) | 2010/01/01 |
| 강태공 놀이 (0) | 2009/07/14 |
| Wooden postcard from Teresa. (13) | 2009/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