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서 살 때 너무나 유용했던 소파에 쏙 끼워넣는 사이드 테이블.
높이도 적당해서 침대에 끼워 넣을 수도,
일본식 다다미에도 속 들어가던 유용했던 아이템.




이 녀석이 너무나 그리워(?)
비슷한 제품을 구매하려고 인터넷 쇼핑몰을 한참이나 뒤지게 됐는데,
끼워넣는 사이드 테이블의 종류는 많지도 않을 뿐더러
판매되는 것들도 사이즈, 가격, 디자인이 모두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나마 가장 찾고 있던 녀석과 비슷했던 것이 한*의 사이드 테이블이었는데,
소파를 쓰지 않아 침대용으로 쓸 나에게는 높이가 낮아 무용지물이었으며,
가격대도 타사에 비해선 높은 편이었다.




급기야 직접 제작을 하기로 하였는데,
이렇게 수제작을 마음먹을 수 있었던 건,
한참 가구만들기에 취미를 붙이고 있던 동생님 덕분.
아래는 일주일 걸려 만드셨다는 조카 침대.



동생님께 문의했더니,
설계도만 있으면 사이드 테이블 따위(?)는 껌이라시길래,
급하게 발로 그린(?) 설계도로 제작 의뢰 완료. ;P
 



그림은 간단하지만,
여러 가지 니즈가 반영되어 있다.

1. 일단 방안에서 쉽게 굴러다녀야 하고,
2. 침대나 소파에 끼워졌을 땐 고정되어야기에 바퀴는 고정식.
3. 높이는 침대까지 커버할 수 있는 75cm 내외.(판매되는 제품은 대체로 60cm 내외임)
4. 위 상태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90도 회전하여 장식 테이블로 변신해야함.
5. 장식 테이블이 될 경우 상판에 바퀴가 보이지 않도록 바퀴는 상판 안에 숨김 처리.
6. 상판은 다른 색상으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도록.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하여, 하루 동안의 제작으로 나만의 사이드 테이블이 완성!




고마우신 동생님 덕분에 요렇게 잘 사용하고 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사용의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아래는, 친구네로 간 녀석의 활용도.

 



뿌듯.뿌듯!!
동생님. 감사합니다!

또 부탁 드리겠습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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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유라클의  뷰티케어 결과물인
레나 24hr에어에센스 
오늘 밤 CJ오쇼핑에서 방송됩니다!




 

방송 시간은 12월 16일(금) 23 50.

 

CJ오쇼핑에 런칭되면서 브랜드명 제품구성, 제품명에 변화가 있습니다.

레나라는 브랜드 이름은 이제부터 화장과 과학을 결합했다는 의미의 레나뷰티사이언스

레나미스트 였던 제품명은 레나 24hr에어에센스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토닉은 제형을 대폭 업그레이드 하여 광채보습에센스’ ‘생기영양에센스 2가지로 론칭됩니다.

 

판매는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95천원(초음파 분사기기와 광채보습에센스 1, 생기영양에센스 1) 판매되지만,
송 중에는 론칭 특별 할인과 추가 구성 혜택은 물론,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주어진다고 하니 
반드시 본방사수! 필수구매!해야겠죠! ;D

레나 24hr에어에센스

 

LENA BEAUTY SCIENCE

고영양생기토닉 (LENA extra nourishing & vital tonic)

이중기능성  리필 토닉

보습영양공급 미백 주름개선 /피부진정  광채효과

독일 CLR사의 DayMoist CLR™ 보습성분 함유

토마토추출물브로콜리추출물 등의 영양성분을 피부 깊숙이 공급하여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유지

니아이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이 제공하는 미백 주름개선 밸런스 기능

 

LENA BEAUTY SCIENCE

광채보습에센스 (LENA extra shine & moist tonic)

이중기능성  리필 에센스

보습공급 미백 주름개선 /피부진정  광채효과

독일 CLR사의 DayMoist CLR™ 보습성분 함유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보습효과 제공

니아이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이 제공하는 미백 주름개선 밸런스 기능




제품에 대한 리뷰는 저의 예전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http://lnstory.com/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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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의
늦은 여름 휴가.

노 리프레쉬
그러나, 아름다웠던
우도의 일몰.


LNstory :D

20110923
@우도, 제주

D30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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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을왕리, 왕산해수욕장
Nikin D300+ Tamrom28-7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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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저희 회사(Uracle) 제품 리뷰로 블로깅 합니다. ^^
홈페이지, 블로그 생활 11년 만에, 이런 제품 리뷰는 처음 해보는 듯 합니다.
그 만큼 자신 있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흐뭇.

사람에게 유용한 Health Care 제품을 속속 선보여 왔던 저희 회사에서,
금번에 Beauty Care 브랜드로 LENA(www.lenacosmetic.com)를 런칭하게 되었는데요.
첫 테잎을 당당히 끊은 자랑스런 아이는 바로
Smart Mist Device(스마트 미스트 기기)와  
리필 앰플인 Hydra Solution Mist Tonique(하이드라 솔루션 미스트 토닉)이 되겠습니다.

 


 
Life Care Company, Uracle.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달로, 
최근 들어 마스카라 등 뷰티 제품이 디바이스와 결합된 형태로 많이 런칭되고 있습니다.
IT 선도 업체면서 Heath & Life Care를 부르 짓는 저희 회사에서 
그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이에 발 맞춘 뷰티 케어 제품을 런칭 한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 이라고 할 수 있죠.
너무 과한 자화자찬인가요? 저희 회사에서 이런 제품이 나온 것에 흥분한 상태입니다. 훗

특히, 제가 소개해드릴 첫 아이인 미스트기는 
출시도 전에 유진의 겟잇뷰티에 소개 (http://goo.gl/yKtZi)까지 되었으니,
제품에 대한 퀄러티는 이미 보장 받았다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아이이길래 이렇게 얼굴에 철판깔고 호들갑을 떠는 건지
하나 하나 리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ENA, Smart Mist Device 
LENA 스마트  미스트기는 초음파 진동을 통한 나노 미립자 분사로
건조하거나 지쳐있거나 영양 공급이 필요한 내 피부를 위해
손쉽게 휴대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아이입니다.

처음 받아보시면, 제품은 요렇게 포장되어 옵니다.
초 간지 APPLE사의 Baxing과 비교하긴 이르지만,
나름 꽤 고급스럽습니다. :P


 
상자를 열어보시면,
미스트 디바이스와 6개의 앰플들이 곱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간단한 사용설명서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두껍지 않은 한 장 짜리 설명서를 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제품을 사용하실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미스트기의 크기를 타사 제품과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왼쪽 두개가 그 전에 쓰던 미스트이고, 중앙이 마스카라, 그리고 LENA, 마지막이 제 아이퐁되겠습니다.

마스카라 보다 약간 도톰하고,
일반 미스트 제품 보다 훨씬 작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파우치나 핸드백에 쏘옥 휴대하기 용이하겠죠.


색상은 Metal Brown과 Metal Black 의 두 가지가 판매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Black을 선택했습니다.

케이스에 지문 인식이 많이 되는게 안타깝지만,
요런 재질의 화장품 케이스들에서 많이 보이는 현상이라 패스하겠습니다.


 
LENA, Hydra Solution Mist Tonique
자 그럼 트랜스 포머 만큼 현란한(?) 
미스트기와 앰플액을 한번 합체해 보겠습니다.


윗 뚜껑을 여시면, 앰플 주입구가 살포시 나타납니다.



다음으로 앰플 뚜껑을 딸깍하고 여신 후,


아래 사진처럼 앰플 주입구의 앞쪽을 살살 눌러 토너를 주입하시면 됩니다.

새지 않도록 제품이 잘 설계 되어 있기 때문에 뚜껑만 잘 닫아 주시면 어디든 휴대할 수 있습니다.

앰플 하나는 기기에 가득 채워 세 번 정도 쓰실 수 있는 분량입니다.
3주 정도 써본 결과, 기기를 한번 채우면 일주일 정도 쓸 수 있는 양이더군요.
총 6개가 Boxing되어 있으니, 4~5개월 정도는 촉촉하실 수 있을거예요 :) 

특히 이 하이드라 솔루션 미스트 토닉은 
하와이언 해양심층수와 천연 원료로 만들어져 지친 내 피부를 숨 쉬게 해주며,
화이트닝 + 쿨링 + 링클 의 3중 기능까지 제공하는 정말 착한 녀석이예요.



뿌리는 순간 에센스와 같은 촉촉함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제 분사구를 오픈하고 직접 뿌려볼까요.


분사구를 살짝 내려주시면 사진 처럼 입구가 열립니다.


그리고 On/Off 원 버튼을 누르면 아래 처럼 미스트가 분사됩니다.

 
사진에서 잘 안보이지만, 
미세한 입자들이 마치 가습기에서 나오는 수증기 처럼 고르게 분사 되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이에서 뿌려도 뭉치거나 또는 흐르거나 하지 않습니다. 
한번에 30초간 분사가 되구요,
원하실 땐 언제나 On/Off 원 버튼 으로 Stop을 하실 수 있어요.


뿌린 쪽과 아닌 쪽을 비교해 볼까요.
사진으로 보기에도 촉촉함이 달라요~.
순간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지 뽀얀 피부로 변신 했군요.


부끄럽지만 아래는 뿌리지 않은 오른쪽 손등입니다.
무 보정 사진이니 비포 애프터의 비교가 가능 하실거예요~

위의 사진과 동일한 백그라운드 색 위에 손의 색과 질감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보세요.
심지어 촬영 시 뿌리지 않은 손등은 노출을 원스탑 더 밝게 설정했음에도,
뿌린 쪽에 비해 훨 어둡고 거칠거칠해 보임을 확인할 수 있을거예요.

음.. 얼른 LENA를 함께 뿌려주어 짝짝이가 되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P



뿌린 후 느낌은, 가습기로 얼굴에 시원한 수분을 공급한 듯 해
지금 같은 여름철에 쓰기에 시원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아래 사진의 일반 미스트 처럼 막 세수하고 닦지 않고 나온 듯 온 얼굴이 물 범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손으로 두드리거나 하지 않아도 잘 스며든답니다.


에어콘과 온풍기로 4계절 바싹바싹 타들어가는 회사에서도
요 녀석만 있으면 언제나 수분 가득 머금은 피부를 자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데이트 시에도 남친이 잠깐 화장실 간 사이를 이용하여 
아무일 없었다는 듯 촉촉한 물광 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으니 강추 드리겠습니다. 므흣.

제품가는 9만 5천원으로 다소 고가인 것이 유일한(?) 단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천연 에센스를 리필해서 쓰실 수 있다는 점과
비슷한 타사 제품이 훨씬 더 고가인 점을 감안하면 투자해보실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피부는 소중하니깐요~ 훗

더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LENA 홈페이지(www.lenacosmetic.com)에서 참고해 주시구요,
혹시 제 이름 파셔도... 혜택은 없을 것 같습니다. :P


아참, 
그리고 조만간 저희 회사에서 에어 브러쉬 파운데이션도 런칭 할 계획에 있답니다.
제가 만든 어플리케이션 보다 더 두근두근 하는 건, 저도 뷰티에 관심많은 여자이기 때문이겠죠 :D

다음 리뷰도 기대해 주세요~ 총총.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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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대만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 Jimmy의 초대로
대만관광청 주최의 비륜해(飛輪海) Fan meeting을 다녀왔다.

잘 생긴 훈남 오존은 당시에 TV에서 종종 봐서 눈에 익었으나,
비륜해(飛輪海)는 사실 나에겐 생소한 아이돌 그룹으로
대만의 동방신기라고 한다. XD

공연 전,
한국, 중국, 일본 등에서 모인
글로벌한 팬들 사이에 있다보니,
그 두근두근한 느낌 함께 전해져서
간만에 젊어진(?) 느낌 만끽했다는.

공연 내용은 비륜해(飛輪海)와 초대 받은 슈퍼주니어M의
대만 관광지 소개가 주 였다.

미친 기럭지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던
훈남 그룹 보는 것도 좋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뒷 배경으로 나오던 대만 관광지 사진들에 더 눈이 가더라.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
그리운 대만, 타이페이.

비륜해(飛輪海) 덕분에,
보고팠던 대만 풍경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잘 생긴 오존 특집 ㅎㅎ


 



20110605@비륜해 飛輪海 Fan meeting in Seoul.
The Heart of Asia Time for Taiwan.

Nikon D300+18-200VR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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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보세요.

20110506
@팔달령 만리장성
Nikon D300+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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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팔달령)  (0) 2011/05/11


눈치 보며 옆에서 살금살금 찍느라
앵글이 다들 어색.

20110424@봄날 스튜디오
Nikon D70
Tamron 18-200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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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재이의
첫 생일 날.


축하해.


20110410
Nikon D300
+50.8mm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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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D300, Nikon, 니콘, 첫돌


테레사, 비비안, 허미아가
대만에서 데려온 꽃차, 육포, 단팥떡
잘 먹고 마시겠습니다~
고마워요~ ;)

20110402
LNstory :D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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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과 Labeling.

from UX Lab/UX Stress 2011/03/27 21:37
팀명과 우리 업무롤의 간극이
너무 크다는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
팀명과 Labeling에 대한 생각을 해 본다.

내가 속한 팀은 기획팀.
하고 있는 업무는 'UI'기획.

일주일에도 몇 번은 다른 팀에게서
UI기획과 그냥(?) 기획이 뭐가 다르냐는 질문을 받고 있으며,
왜 서비스와 컨텐츠 기획을 UI기획에서 해주지 않냐는 불만을 듣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팀 Labeling이 모든 기획 업무(온갖 문서 작업이라 하자) 수행을 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도록 정의되어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 메뉴나 기능도 Labeling이 모호하면
잘못된 기능 예측으로 태스크 수행 오류가 발생하여,
크게는 UX 만족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

작년에 진행했던 한 프로젝트는,
전체 서비스 컨셉이나 기능명 자체가 일반인에게 너무나 생소해서
명확한 Labeling 정의를 위해 사내 리서치를 두번에 걸쳐 진행한 적이 있었다.
기능 예측에서 오류를 줄여야, 안 그래도 복잡하고 어려운 서비스의 사용성을 높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팀명 또한 하나의  Labeling으로
팀의 롤을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듯이, 
팀명은 팀원이 자기롤에 더 포커싱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기도 한다.

Speciallist가 되어야 할지,
Generalist가 되어야 할지도 모호한 지금,
명확한 팀명 Labeling으로 업무롤 정의부터 선행되어야 할 것 같다.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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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Labeling, 팀명



회사, 와인 동호회의 3월 행사로 들린
박준형+파니핑크 라이브 공연.

장소는 홍대, 숲의 큐브릭.



 

묘이(파니핑크)의 소근대는 목소리와,
박준혁의 나긋한 말투에
함께 간 동료 중 몇 분이 졸기는 했지만.

나는,
봄이 오는 소리를 듣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서울살이 이후,
이런 작은 공연이 너무 오랫만이라
간만에 리프레쉬.

.
.
.

그리고, 다음날.


어제 라이브도
 좋았지만.

박준혁의 All right은.
역시 한희정의 목소리와 함께 여야했나보다.

.


20110318@숲의 큐브릭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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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숲의큐브릭
도움말 Daum 지도


타이페이의 사라로 부터.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525 디자이너의 작품들이 도착.

덧붙여.
예전 부산 집으로 잘못 배송되어진 이 녀석들을
친절히 서울까지 재배송 해준,
따뜻한 이웃이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밤이다.

20110113
iPhonography

LNstor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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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from 날마다끄적임 2010/10/10 20:28


진심과 진정은 결국은 다 알게되니까.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01007
iPhonog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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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페이스북에서
옛 대만 동료들에게서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그리고, 다음날.
담벼락에서 그 축하 메시지들을 하나로 묶어
롤링 페이퍼 처럼 제공하는 UI를 보게 되었다.

현재의 회사 동료들에게 
손글씨로 받은 롤링 페이퍼만큼
따뜻한 감동을 경험한다.

그나저나,
대만 가고 싶다. 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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