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유라클의  뷰티케어 결과물인
레나 24hr에어에센스 
오늘 밤 CJ오쇼핑에서 방송됩니다!




 

방송 시간은 12월 16일(금) 23 50.

 

CJ오쇼핑에 런칭되면서 브랜드명 제품구성, 제품명에 변화가 있습니다.

레나라는 브랜드 이름은 이제부터 화장과 과학을 결합했다는 의미의 레나뷰티사이언스

레나미스트 였던 제품명은 레나 24hr에어에센스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토닉은 제형을 대폭 업그레이드 하여 광채보습에센스’ ‘생기영양에센스 2가지로 론칭됩니다.

 

판매는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95천원(초음파 분사기기와 광채보습에센스 1, 생기영양에센스 1) 판매되지만,
송 중에는 론칭 특별 할인과 추가 구성 혜택은 물론,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주어진다고 하니 
반드시 본방사수! 필수구매!해야겠죠! ;D

레나 24hr에어에센스

 

LENA BEAUTY SCIENCE

고영양생기토닉 (LENA extra nourishing & vital tonic)

이중기능성  리필 토닉

보습영양공급 미백 주름개선 /피부진정  광채효과

독일 CLR사의 DayMoist CLR™ 보습성분 함유

토마토추출물브로콜리추출물 등의 영양성분을 피부 깊숙이 공급하여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유지

니아이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이 제공하는 미백 주름개선 밸런스 기능

 

LENA BEAUTY SCIENCE

광채보습에센스 (LENA extra shine & moist tonic)

이중기능성  리필 에센스

보습공급 미백 주름개선 /피부진정  광채효과

독일 CLR사의 DayMoist CLR™ 보습성분 함유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보습효과 제공

니아이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이 제공하는 미백 주름개선 밸런스 기능




제품에 대한 리뷰는 저의 예전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http://lnstory.com/1629
 

저작자 표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주)유라클
도움말 Daum 지도

지난 주 토요일,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던데로 UXEYE 사용자 경험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서 7시 30분까지의 약간은 빡빡한 일정과 무더운 환경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그럼에도 즐거운 경험과 자극이 가득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이 정도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컨퍼런스를 보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오전에 저는 A룸에서 놀이터 개선의 워크샵과 네이버 개편 사례의 실전 UX 디자인을 체험했는데요,

개인적으로 같은 주제로 다른 아이디어를 경험할 수 있었던 놀이터 개선안의 워크샵이 참 유익했습니다.

 

나름 Ideation을 할때 마다 마이드맵 툴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도,

여럿이서 하는 그것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낯선 구성원들과 함께 진행해 나가며 알게 모르게 본 눈치(?)와

주어진 Guideline(who, what, why, act, role)에 얽매였던 것이 그 이유였던 듯 싶습니다.

 

반면 다른 팀들에서는 즐거운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나중에 결과물을 보니 쉽고 가볍게 접근한 덕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오히려 재밌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이렇게 아쉬운 오전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간단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기업에서 원하는 UX 전문가 시간이 다음, 넥슨, SK의 사례로 진행되었습니다.

항상 기업 내의 UX팀에서는 어떤 식으로 업무가 진행되는지 너무나 궁금했었는데,

한 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어 HCI계의 동방신기(?) 쯤 되실까요?

시작도 전에 큰 박수와 환호 속에 등장하신 김진우 교수님의

What the Heck is UX에 대한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이번에도 쉽고 가벼운 이야기로 어려운 주제를 짧은 시간 동안 재밌게 풀어주셨습니다.

그 중 마지막에 얘기하신, UX에 대해서 '오버하지 말자'는 포스트 잇에 적어 책상 앞에 붙여두었습니다. ㅎㅎ

 

다음으로 서울대학교 이중식 교수님의 IA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정보의 수집, 분류, 연결과 새로운 방법론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긴 했지만,

내용이 살짝 어려운 감이 있었네요. 다 제 공부가 부족한 거겠죠. T.T

 

그리고 SADI의 이종호 교수님께서 학생들의 작품으로 재미있는 Interaction 사례를 보여주셨습니다.

나중에 정정되긴 했지만 발표 중간에 경험 측정 도구가 방법론이 될 수 없다라는 이야기와

핵심 경험가치는 Fun이라고 내용이 있었는데요,

이 때문에 Q&A에서 날카로운(한맺힌?) 질문들이 쏟아져 나와

질의 응답 과정이 저에게는 더 알찼던 강의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발표자료에 나왔던 소심한 사람을 위한 더듬이, 꼭 출시되길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디스트릭트, 휴즈플로우, 인프라웨어 및 미디어 아티스트 최승주님의

새로운 기술로 신기한 경험 섹션이 진행되었는데요,

생각을 실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으로 만들어 나가는 그들의 도전 정신이
이전의 대기업과는 또 다른 자극이 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더 상세한 디스트릭트와 휴즈플로우의 발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디스트릭트 UXlab http://uxlabs.dstrict.com/

휴즈플로우 발표자료 http://blog.pigmap.com/69

 

이렇게 길고도 짧았던 UXEYE가 끝이났네요.

돌아와서 순위권에 들지 못해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했던 팀원들에게 생각나는데로 짧게 리뷰를 했었는데,

제 이야기가 마치 그 자리에 있다 온 것 같이 생생하다고 그러더군요.

그건 아마도 제가 몰입해서 '경험'했던 그것을 그대로 이야기 했기 때문이었지 싶어요.

이렇게 보면, 참석자에게 즐겁고 신나는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는 주최측의 목적이 달성됐다 보면 되겠네요. ^^

 

UXEYE2010에서 더 많은 참가자와 내년에 만나뵙길 기대하며,

발로 쓴 후기 이만 마칩니다.

 

 

덧. 개인적 경험과 감상 위주의 후기이므로 강의노트 등이 필요하신 분은

UX팩토리에서 '손'으로 쓴 후기를 보시기 바랍니다~  :D

 

 

LNstory.

 

UX팩토리의 공지글을 보고 잽싸게 등록했던 UXEYE가 바로 내일로 다가왔네요.

등록 후 순식간에 참가 신청 마감이 되는 것을 보고는 미리 등록했던 것에 어찌나 흐믓했던지요.

 

UXeye2009 자세히 보기


 

 

아래는 UX 팩토리의 최종 프로그램 안내입니다.

 

 

제목만 봐도 다양한 분야의 사용자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을 듯 하여 벌써부터 설레이는군요.

이번 기회로 한동안 슬럼프였던 '열공'에 대한 의지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흐흐

 

더 자세한 내용은 UX 팩토리의 UXeye 2009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D

서핑 중 우연히 눈에 들어와서
한참을 티저 사이트에서 놀다,
블라인드 데이트를 신청했었던 누리엔 서비스.
오늘 메일함을 열어보니 당첨(?)이 되었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3D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강조하는 이 곳은
세컨라이프나 싸이월드의 미니라이프와 비슷한 컨셉인 듯 하지만,
실물만큼이나 정교한 아바타 -게다가 무지 예쁘고 잘생긴- 를 보고 있으면
 절로 한숨(?)이 나올 지경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홍보 동영상.

테스트를 해 봐야 더 자세히 알겠지만
티저사이트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현재 런웨이, 퀴즈스타, 댄싱 등을 통한 소셜활동이 가능하다고.

29일 부터 시작되는 데이트, 아주 아주 기대됨!


누리엔 티저사이트 http://www.nurien.com/




그나저나.. 그제부터 시작된 방문자 폭증.
슬슬 무서워진다.
이거 또
토씨 같은 일 생긴거 아닌감...?
(아직 피해자에게 준다고 했던 상품권인가도 못 받았다는.)

Wii Fit

from UX Lab/새로운 창 2008/06/19 21:20

어제 요가저널 사이트를 보다가
괜히 광고를 클릭해가지구선
Wii Fit을 보게 되었다.

아.. 요가부분
한번 따라해보고싶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nintendo.com/wiifit/launch/#/training/demos/yoga/3

Tag // Wii, wii fit, 요가, 운동

유튜브에서 놀다 아주 재밌는 걸 보게됐다.
그건 바로 빅뱅의 거짓말을 영어 독음으로 옮겨만들어 놓은 동영상.
평소에 지식인에서 팝을 한글독음으로 옮겨쓴 건 봤어도,
우리말을 영어독음(?)으로 이렇게 바꿔놓은건 첨봤네.



몇개 기억나는 걸 적어보면,


싫어 she door
다 거짓말 Tiger ji-mah
니가 필요해 he copyright
니가 나를 떠나 And now i don't ya
날카로운 말 neck and room ma


우리말이 저렇게 들릴 수도 있다는게 참 신기하네.
처음엔 외국인이 우리곡을 들리는데로 이렇게 만들었나 했더니
유튜브의 연결을 타고 다니다 보니
misheard lylics 시리즈로 이렇게 만들어진 여러 나라의 곡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

대만의 최대 음악사이트인 KKbox Player에도
몇몇 한국 곡은 가사가 독음으로 나오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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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춤의 KKbox 재생모습. ~~ 미소를 환히 보여주길 그의 길에 빛이 되어 내리도록~~


우리가 영어발음으로 바꿔 쓰더라도 비슷한 수준의 것이라
그저 신기하기만 했지 이 만큼 재밌지는 않았다는.

빅뱅을 좋아하거나 오늘 하루 기분이 울적하신 분들은
꼭 한번 챙겨 보시길~:D

가끔 어떤 일에

집요한(?) LN씨.

오늘 또 *nciku의 Msn robot을  테스트 해보았다.

똑같은 단어 'Babo'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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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대로 된 답변을 해주네.


그렇다.

어제 그 녀석(?)은

로봇이 아녔던게다. ㅎㅎ


궁금하신 분은 이전 포스팅을 보세요~

진짜 로봇인게냐 - *nci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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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라이팅으로 중국어를 찾아볼 수 있는 사전 서비스인 *nciku(엔시쿠).

간자체밖엔 볼 수 없고, 영어-중국어만 되기에 아직 나에겐 불편한 감이 있지만

쉽게 찾고자 하는 단어를 검색할 수 있어 종종 이용하고 있다.


엔시쿠에서는 MSN을 연동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데,

급할 때는 이 녀석도 가끔 애용해준다.


그러던 오늘,

아래와 같은 사건(?) 발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번 단어를 넣었는데도 한참을 대답을 않더니,

갑자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날려주더라.

그러길래, 아무생각없이

중국어도 영어도 아닌 babo라고 입력해버렸더니

이 녀석, 'Anyway, it means "Fool" in Korean' 이라고 하구선

오프라인 해버렸다 -_-;


너,

진짜 로봇이 맞는게냐?



암튼 아주 유쾌하게 웃었다는 얘기. :)

3일간의 유익한 강의들.
시간날 때 보려고 우선 스크랩.

http://utv.etnews.co.kr/u_view.html?dcode=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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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토끼

from UX Lab/새로운 창 2008/04/0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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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중 어디선가 다운 받았었던 패션토끼.
혹시 출처를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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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타이프페이스를 고민할 때
유용할만한 정보라 스매싱매거진에서 스크랩.


1. Helve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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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elvetica Ne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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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Un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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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ru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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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ven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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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yriad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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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Neuz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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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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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roxima 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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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roxima S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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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Glasg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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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harlotte S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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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recious Sans

Precious Sans

Precious Sans

14. Gill S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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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Lis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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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ranklin Got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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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u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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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F TV Nor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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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F Sc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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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Rockwell

Screenshot

21. Eurostile

Screenshot

22. Warnock

Screenshot

23. FF DIN

FF DIN

24. FF Meta

FF Meta

FF Meta

25. Offic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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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FF Dax

Screenshot

27. DF Dynasty

Screenshot

28. Akzidenz-Grotesk

Screenshot

Screenshot

29. AG Book

Screenshot

Screenshot

30. Precious Serif

Precious Serif

Further Typefaces

The fonts listed below aren’t so well-known. Thus you can use them for unique corporate identity or user interfaces which are supposed to have a “fresh” look.

31. Locator

Locator

ProcessTypeFoundry

32. Seravek

Seravek

ProcessTypeFoundry

33. FF Kievit

FF Kievit

FF Kievit

Source

34. Ronnia

Ronnia

Typetogether

35. Stella

Stella

Feliciano Type Foundry

36. Le Monde Courrier

Screenshot

Le Monde Courrier, € 167.4 for 2 PCs

37. Parisine PTF

Screenshot

Parisine PTF, € 210 for 8 PCs

38. Freight

Freight Sans

Source

39. Guardian

Guardian

Christian Schwartzl

40. Anomoly

Anomoly

41. PMN Caecilia

PMN Caecilia

PMN Caecilia

42. Leitura

Leitura

Source / DSType

43. The Mix

The Mix

Source

44. Stalemate

Stalemate

Stalemate

45. Neo Sans

Neo Sans

Source

46. Felbridge

Felbridge

Felbridge, £29.00 per font

47. Trade Gothic

Trade Gothic

48. Karmina

Karmina

Typetogether

49. FF Milo

FF Milo

FF Milo

Source: Typographica.org

50. Auto

Auto

Source

51. Soho

Soho

Source

52. Kepler

Kepler

Source

53. Depot

Depot

Chris Dickinson

54. Relato Sans

Relato Sans

Source

55. Priva Pro

Priva Pro

DSType

56. Relato Serif

Relato Serif

Source

57. Alber

Alber

Chris Dickinson

58. Palatino Sans & Informal

Palatino Sans Informal

Source

59. Fedra Sans

Fedra Sans

Source

60. Olga

Olga

Source

61. Depot

Depot

Chris Dickinson

62. Priva Pro

Priva Pro

DSType

63. Whitman

Whitman

Source

64. Productus

Productus

Source

65. Tempelhof

Tempelhof

Günter Schwarzmaier

66. Amira

Amira

Source

67. Krart

Krart

Source

68. Tang

Tang

Source

69. Dederon Sans

Dederon Sans

Source

70. Samuels Family

Samuels Family

(Images: MyFonts Newsletter)

71. Untitled

Untitled

Source

72. Greta Text

Greta Text

Source

73. FF Sanuk

FF Sanuk

74. Houschka

Houschka

75. Scene

Scene

Source

76. Amplitude

Amplitude

Source

77. Insider

Insider

Characters.nl

78. Preface

Preface

79. Flex

Flex

Source

80. Halvorsen

Halvorsen

Source

81. Xtra Sans

Xtra Sans

Source

Foretaste for one of our next posts:
The Future of Typography

82. Obliqua (in development)

Obliqua

Source

83. Muestra Urbana (in development)

Muestra Urbana

Source

83. Wingardium

Wingardium

Source

84. Tauran Regular

Tauran Regular

Source

85. Mello Sans

Mello Sans

Source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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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닷컴,
우리블로거 페이지의 엘렌스토리.

080212015.jpg 


 http://www.woorigle.com/detail/sub3.php?page=partner_03


우리폰트 잘 쓰고 있어요!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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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의 멋

from UX Lab/새로운 창 2008/02/26 13:04

서핑 중 우연히 캘리그라퍼 강병인님의 글씨로 만들었다는
한글폰트 봄날체(윤디자인)를 보게되었다.


1067_ds1.gif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윤디자인 봄날체]


2년 가까이 몇개도 안되는 중국어폰트들만 보다가
이렇게 멋스러운 우리폰트를 보니 어찌나 눈이 확 트이던지.

지름신이 바로 오셨음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회사 동료에게 받은 링크를 클릭했다 깜짝 놀라서 포스팅을 한다.

특이한 수집품들을 많이 보긴 했지만,
세계 각국(혹은 도시), 156개의 별다방 컵들은 상상이상.
이 별다방 컵은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일러스트가 포함되어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나의 경우는 작년 대만의 이란과 지우펀을 여행하면서 요런 상품이 판매되고 있음을 알았었다.

특히 지우펀(九份)의 경우엔, 산 마루마루 겹겹히 자리잡은 집들을 그대로 그려낸 것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
다시 보게 되니 아주 반가웠다는.


아래는 그의 수집품 중 한국, 부산, 서울.




이 컵들의 주인은 대만인으로,
처음 일 때문에 방문했던 해외지역에서 취미로 하나 둘 사 모으던 것이 인연이 되어
수집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아래 URL에서 156개 모두를 구경할 수 있다.
http://yuanshin.myweb.hinet.net/starbucks.htm


부러우면 지는거라지만, 너무 부럽다.>_<
별다방의 컵들이 아니라 일백오십육개의 도시방문과 그 기록이.



+++

그러나 부피나 가격면에서 역시 난 엽서를 선호한다.
아직 몇 장 밖에 안되어 수집품축에도 끼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덜' 부러워할때가 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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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colourlovers.com
파렛트와 패턴으로된 컬러 배색 정보로 디자인할 때 유용한 사이트.
잡지나 웹사이트로 컬러 트랜드를 제공하며,
유저들이 만들어내는 수 많은 컬러 배색의 톡톡 튀는 네이밍을 보는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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